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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 마이홈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

이쁜왕자 2026. 1. 4. 12:00

1. 문을 열고 닫는 기능

현재 마비노기 모바일 - 마이홈에서 '문'을 설치할 경우 이를 열고 닫는 기능이 없고 항상 열려 있다. 예외적으로 현관문은 항상 닫혀 있다.

조명, 벽난로 등에 불을 켜고/끄는 기능이 있듯이 문을 열고 닫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2. 문에 자물쇠를 설치하는 기능

어떤 특정한 방을 정말 개인적인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은데, 이를 시스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이홈에 외부인이 방문하더라도, 주인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이홈의 주인은 그 문을 열고 들어 갈 수 있지만, 친구를 비롯한 방문객은 지나갈 수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현재는 통로에 장애물을 설치해 두고, 편집모드에서 이를 제거 -> 이동 -> 재설치 라는 귀찮은 방법을 적용해서 비슷하게 흉내내고는 있지만, 매우 불편하다.

 

3. 잠긴 문 안쪽을 볼 수 없게 하는 기능

또한, 잠긴 문 안쪽은 볼 수 없게 제한 했으면 좋겠다. 현재는 편의상 벽에 가까이 붙어 카메라를 돌리면 벽 너머가 보이는데, 보이지 않게할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4. 문의 좌우대칭 기능

조잡한 편집으로는 매우 이상하게 보이긴 하지만, 여튼 문을 '좌우대칭' 형태로 설치가 가능했으면 좋겠다. 현재 90도 회전 기능이 있어서 두번 회전하면 반대쪽 방향으로 문이 열려 보이게 설치하게 할 수는 있지만, 문짝의 위치를 바꿀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방의 구조에 따라서 오른쪽으로 열리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고, 왼쪽으로 열리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는데, 이를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5. 집에서 음식 나눠 먹기 기능

마비노기는 본가 시절부터 모닥불에서 음식을 나눠 먹는 기능이 존재했었고, 이는 마비노기의 아이덴터티 같은 기능이다.

마이홈에 놀러온 손님들에게 음식을 나눠 먹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꼭 좀 생겼으면 좋겠다.

모닥불과 비슷한 느낌의 벽난로,화로,화덕 같은 것들이 있는데, 왜 음식 나눠 먹기 기능이 빠졌는지 솔직히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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