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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WOW 의 다른 전문 기술은 탈것이나 펫을 주는데 연금술은 그런 소소한 재미를 주는 건 없다는게 아쉽다. 예를 들면 리치왕 시절만 해도 재봉은 나는 양탄자를 주었고, 기공은 비행기나 오토바이등을 제작해서 타고 다닐수 있었다. 연금술에는 늘 주던 연금돌 이외에는 그런 혜택이 없었는데, 그런데, 이번 대격변에 특별한게 연금술에 추가된 듯 싶다. Vial of the Sands (굳이 해석하면 사막의 약병 ? 한국어 버전에서는 모래의 약병 임) http://www.wowhead.com/spell=93328 용으로 변신하고, 졸라 빠르며, 아군 1명을 태우고 다닐 수 있다. 용을 타고 다니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용으로 변신 시키는 것이다. Mmochampion 에서, 이 용에 대한 그래픽도 찾아 낸듯 싶..
원본 링크는 여기 http://www.gosugamers.net/starcraft2/news/13365-elky-considering-comeback-in-starcraft-2 베르트랑 팬으로써 스타2에 복귀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긴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프로게이머와는 급이 다른 프로 포커 갬블러 라는 직업을 접고, 아래것들하고 노는 상황이 되어야 할테니깐 말이다. 그리고, 베르트랑도 어언 30살이다. 물론 임요환도 스타2로 복귀 했고, GSL 2시즌 우승의 임재덕도 비슷한 나이인걸 보면, 나이는 큰 문제는 아닐수 있긴하지만, 생각 해 볼 문제이다. 참고로, 기욤 패트리가 GSL 에 도전했다가 예선 탈락 했다고 하는데, 베르트랑이 복귀해서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줄지도 궁금하기도 ..
나를 웃겨준 사진.. 그런데 저 사진에는 저 중요한 비밀이 있다. 레디꼬 님의 갤탭 개봉기(http://readygotour.com/544)에 따르면, 갤탭의 마이크와 스피커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위의 캡쳐 사진 대로 잡는다면, 대략 스피커는 아래쪽 방향이고,, 마이크는 뒤쪽 방향인 셈이다.. -_- 저렇게 들고 통화가 가능할지 정말 궁금하다. 갤탭은 애초에 이렇게 책상에 놓고, 스피커폰을 이용한 화상전화가 타겟인 제품이다. 그래서, 저런 이상한 위치에 마이크와 스피커가 달려 있다. 이걸, 일반 전화처럼 귀에 대고 통화를 하려는 모습이 참 엽기적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 굳이 쓰겠다고 하면, 갤탭의 위아래를 뒤집어 잡은뒤, 볼륨을 조절해서 쓰면 가능하긴 할지도 모르겠으나, 그렇게 쓰려는 사람이 있기나..
대격변을 대략 2주 앞두고, 감 좀 잡기 위해서 와우에 복귀 했다. - 길드는 거의 폐쇄 직전이다. 빨리 딴데 알아 봐야 겠다. - 스킬트리가 리셋되었다. 다시 찍으려니 잘 모르겠지만, 대충 찍었다. - 아직 아제로스에서 날라다니지는 못한다. - 회드의 생명의 나무 특성이 바뀌었고, 룩도 바뀌었다. 이젠 올빼미처럼 무기는 보인다. - 정말 아제로스의 많은 지역에 대격변이 일어났다. 불모의땅, 버섯구름봉우리 등등 구경 가보았는데, 많이 바뀌었다. - 대표적인 눈속임 도시 스톰윈드가 싹 개편되었다. - 지역 이름이 바뀐 곳도 보인다. 스톰 앞에 골드샤이어, 다크사이어 등이 황금골, 어둠골로 바뀌었다. 그 외에도 몇몇 바뀐 게 보인다. - 호드와 얼라의 점령 구도가 조금 바뀌었다. 예를 들어 사우스쇼어가 사라..
제일 중요한 것은 이것들은 '면접 문제'라는 것이다. 필기 시험 문제가 아니다. 면접관을 앞에 두고, 면접관이 이런 문제를 던지면, 즉시 답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문제는, 답을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답과 관련된 문제의 제반 상식, 아니면 답을 풀어나가는 방법 등을 어떻게 대답하느냐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렇기에 말빨도 중요하다. 1. 남아프리카에 잠복한 문제는 무엇인가? 이 문제는 시사 상식과 말빨을 보는 문제이다. 남아프리카에 문제는 지금 당장 이라도 기아, 질병, 부의 불균형, 문맹 등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 하나 또는 여럿을 주제로 잡아서, 열심히 떠드는 능력을 보는 문제이다. 문제점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말해도 되고, 개인적인 경험을 말해도 된다. 아니면 구글이라는 회사 차원에서 ..
올해가 지긋지긋한 예비군 6년차. 향방기본훈련과 전반기 향방작계훈련은 받았고, 마지막 남은 후반기 향방작계훈련을 이런 저런 이유로 연기하다 보니, 이 추운 겨울에 2차보충훈련까지 미루어지게 되었음. 2차보충을 불참하게 되면, 벌금도 내야하고 내년으로 넘어가는 문제도 있기에, 또, 예정일에 딱히 바쁜일도 없기에 참석하려 했음. 그런데, 아놔. 아마도 이번 연평도 문제로, 2차 보충 훈련이 취소되어 버렸고, 내년으로 이월되었음. 그덕에 예비군 7년차에 훈련 받게 생겼음. 요원 출신인 덕분에, 이 나이가 될때까지 예비군 훈련 받는것도 짜증인데, 7년차 훈련이라니.. 젠장..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그래픽 카드 성능 리뷰를 한눈에 보기 http://www.techpowerup.com/reviews/NVIDIA/GeForce_GTX_580/27.html 1. HD 5970 은 역시 괴물이다. 2. GTX 580 도 그에 못지 않은 괴물이다. 3. GTX 480 , GTX 295 도 나름 괴물이다. 4. HD 6870 은 HD 5870 보다 성능이 낮게 나온다. 6850 도 5850 보다 낮다. 5. 내가 쓰는 HD 4850 은 그래도 아직 명함을 내밀 정도는 되는거 같다. 그래도, 머지 않아서 챠트에서 사라지겠지.. -_- 6. 와우를 하려면, 죠기 끝자락에 걸쳐 있는 그래픽카드는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7. 하지만, 와우 대격변을 하려면, 좋더 좋은 성능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해 ..
나에게는 낮은 성능과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 덕분에, 마냥 방치된 서브 노트북이 하나 있다. 좋은 핑계는 지름의 명분을 만드는 법. 지금 쓰는 60GB SSD 를 이 놋북에 달고, 데탑용으로는 120GB 나 256GB SSD 로 지르자.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그런데, 조금더 생각해보니, 이 놋북은 꽤나 구형이고, HDD 가 SATA 가 아닐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검색 해봐도 스펙이 명확히 안나와 있었지만, 바로 내 블로그에서 확인했다. -_- http://www.valken.net/307 오래전에 HDD 가 고장나서 교체 햇었는데, 그떄 E-IDE 타입의 중고 HDD 로 바꿨다고 써 놓은 글이 발견되었고, 그때의 기억이 모두 떠올랐다. 칫. 핑계거리가 사라졌다. 당분간은 그냥 60GB SSD 로 버텨..
SSD 는 역시 좋다. 그렇지만 60GB 는 이제 좀 작은것 같다. 윈7 과 WOW 설치하고 나니 남는게 별로 없다. 한 256GB 쯤 달았으면 좋겠다. 현재 가격 대략 70만원. 모든 건 로또로 귀결되나 보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미루고 미루던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기로 마음 먹었다. 업그레이드를 하기로 작정한 이유는 컴퓨터에서 사운드가 나오지 않는다. 사운드 카드, 마더 보드, 사운드 디바이스 드라이버 중 하나가 원인일텐데 무엇인지 모르겠다. 온보드 사운드 칩셋 대신에 저렴한 사블 카드를 달아서 사용중엔데, 사블 카드를 빼고 부팅했더니, 윈도우가 부팅중에 죽어 버린다. 사블 카드를 장착한 채로 온보드 사운드 칩셋을 살려내는 것도 그닥 쉽지가 않다. 어째튼 사운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면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귀찮다.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윈도우 7으로 OS도 변경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단지 사운드 문제로 XP 를 재설치 하기에는 귀차니즘의 압박이 너무 크다. 그래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