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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종이를 100번 접으면 얼마나 두꺼워지는가?? 1. 사람 키 만큼 2. 63 빌딩 만큼 3. 서울-부산 거리 만큼 4. 지구 지름 만큼 5.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 만큼 6.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 만큼 7. 태양계 반지름(태양-해왕성 거리) 만큼 8. 은하계 지름 만큼 9. 안드로메다 은하계 거리 만큼. 10. 우주 끝 까지.. 1 ~ 10 번중 어느게 답일까?? 정답은 10번. 우주 끝 까지..이다.. 일단 종이의 두께가 얼마인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보통 복사용지로 사용하는 80g A4 용지의 경우,, 500장 한 묶음의 두께가 5.5cm 이다.. 그러니깐,, 종이 1장의 두께는 0.11 mm 이다.. 종이를 1번 접으면 2배,, 2번 접으면 4배,, 3번 접으면 8배 두꺼워진다.. 그리고,, 종..
이니셜만 대도 다 알만한 B 패밀리 레스토랑에 밥먹으로 갔다.. 우리 테이블에 서빙을 보던 웨이트리스는 가슴에 Elis 라고 쓰여진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Elis ?? 엥.. 도대체 이게 뭘까?? 미국에 흔한 여자 이름인 앨리스 는 Alice 라고 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원 제목은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이다.. 그렇다고 Elizabeth 일것 같지도 않다.. Liz 나 Beth 면 모를까 Elis 라고 부를 리는 없다.. 보통 에리스라고 불리는 이름은 Eris 라고 쓰며, 왜행성이 이름이기도 하다. 그러면,, 저 Elis 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구글링/위키질을 해 보아도,, 별건 없다.. 그리스의 한 지역이름 뜻하기도 하고,, 저 ..
내가 valken.com 과 valken.net 을 처음 선점한건 2000년이고,, 벌써 8년째 소유중이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valken 이란 아이디를 쓰면서,, 언젠가 내 이름으로 뭔가 하려면,, 그럴듯한 닷컴 도메인이 한개쯤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선점했었다.. 그리고,, 그동안 개인 홈페이지 등으로 이런 저런 용도로 쓰다가,, 현재는 tistory 에 안착해서 잘 쓰고 있다.. 티스토레의 도메인 연동 기능은 역시 맘에 든다.. 그런데,, 최근에 이 도메인을 사고 싶다는 제의가 왔었다.. 솔직히 이 도메인을 팔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제의가 오자 조금 당황스러웠다.. 일단,,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결정을 못내리겠고,, 만약 팔아야 한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도 애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