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좀 기르다가, 주변의 갖은 압력에 굴복하여 자르기로 맘먹었다. 그러다가, 한번 뽂아 보기로 했다. 뭐. 나쁘진 않은데... 차마 사진을 올리진 못하겠다.. (추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아서 사진 추가함.. 혐오사진을 볼지 말지는 스스로 결정하시압..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