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4/08 (5)
이쁜왕자 만쉐~~
각성 인연 노가다를 열심히 한 덕분에, 카스톤이 48개가 쌓였고, 이벤트 보상으로 2개를 받아서 드디어 50개가 채워졌다. 추가로, 11뽑기를 굴리면, 무조건 SR 1개를 보장해 주는 이벤트까지 겹치면서, 한껏 기대를 하고 굴려 보았다. 결과는 다행히 꽝은 아니다 정도. SR 이 2장 나왔다. SR 호시조라 린 (스마일) SR 소노다 우미 (쿨) 뽑기 결과, 현재 UR 1장, SR 5장 이며, 3속성이 2장씩 잘 분배되었다. 뽑기 결과 초보자용 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2014년 8월 29일 현재 보유중인 UR, SR 카드 목록은 아래와 같다. 이제 열심히 렙업 시키자... - 엔델 -
8/19 ~ 8/29 동안 진행된 '되고 싶은 나에게' 라는 이벤트에서, 이벤트 포인트 11000점을 모으면 획득할 수 있는 카드이다. 사실 좀더 쉽게 먹을 수 있었지만, 나를 혼돈에 빠뜨린 UR 카드 때문에 원래 계정 날리고, 아이패드 계정으로 옮겨 타면서, 그동안 쌓아 둔 이벤트 포인트를 모두 손해 봐야 했다. 그래서, 조금 아슬아슬 했지만, 마지막 날에 11000점을 딱 채우면서 보상 카드를 챙길 수 있었다. SR 나자와 니코는 무엇보다도 발동효과가 스코어 업이기에, 스코어 어택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여튼 이 카드를 획득하면서 초보자 입문 덱이 겨우겨우 만들어 졌다. 스마일, 퓨어, 쿨 3개의 속성에 최소 SR 이상의 센터 카드는 확보한 셈이다. 현질 안하고 이정도가 어디냐? 단지, 아직 렙이 딸..
게등위의 막장짓에 페이스북은 '그러면 너넨 게임하지마'라는 강수로 맞대응을 하였다. 페이스북이 잘했다고 할 수야 없겠지만, 도대체 게등위가 무슨 지랄을 떨었길래 저러나 싶냐 라는 동정심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가 없다. 이러다가 스팀도 막히는 거 아닌가 몰라.. - 엔델 -
내 넥서스7에서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발' (이하 스쿠페스)이란 이름의 음악게임 ~~사실은 미소녀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나름 공략도 찾아가며 합성 노가다도 하고, 인연 노가다도 하고, 힘겹게 카스톤 50개도 모아서 SR 카드도 한장 챙겼다. 그런데, 울 아들이 이걸 보더니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아이패드에도 깔아 주었다. 뭐 당연하지만, EASY 모드도어렵게 어렵게 깨는 수준이라 신경 끄고 있었고, 간간히 대신 합성이나 해주는 정도 였다. 울 아들이 처음에는 열심히 하였지만, 어려워서 그런지 어느샌가 때려 친 상황이다. 간만에, 울 아들의 아이패드를 열어 합성 노가다나 해줄까 했는데, 울 아들이 그 아까운 카스톤을 컨티뉴에 소모해 버리는 사태를 보고선 얼마 안남은 카스톤이나마 가챠..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하던 500GB 하드디스크가 뭔가 상태가 메롱한 느낌이 들었다. 아이 사진 등을 비롯해서 날리면 곤란한 데이터들이 많이 있기에, 빨리 백업용 하드를 알아 보았다. 그냥 1TB 하다 하나 더 사서 쓰려고, 다나와를 뒤져 봤는데,, 1TB 하드 가격이 약 6만원이었다. 그런데, 2TB 하드는 약 9만원으로 가성비는 이게 더 낫다. 그리고, 3TB 하드는 약 12만원으로, 용량이 올라갈수록 가성비는 더 높아 진다. 그러다가 생각해 보니, 이런 데이터들 날리면 참 곤란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RAID 1 미러 구성을 해버리자 생각했다. 아예 사는 김에 그냥 NAS 하나 사버리자는 마음 까지 생겼다. 차마 4베이까지 가진 못하고, 그냥 2베이 NAS 에서 스톱.. 선택한 모델은 E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