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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http://mos.millenium.org/matchups#NA
어느덧 4주차. 사실 추석때 별로 진행 사항이 없어서 딱히 쓸 말은 없다. 1. 40렙 던전 - Caudecus's Manor (줄여서 CM) 같이 간 일행이 나빼곤 모두 80렙이고 템은 나름 빵빵히 입고 있다 보니, 나혼자 열심히 죽어나는거 빼곤 별로 어려움은 없었다. 최종 보상이 45렙제 레어 모자 라서 아직 착용을 못하고 있다. 2. 35렙 던전 - Ascalonian Catacombs - Explore Mode (줄여서 AC Exp) Explore 모드는 3가지 분기가 발생하고, 그중 선택해서 하는데, 5명이 선택해서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정하고 들어간다. 그중 난이도 가 가장 쉽다는 2번째 선택 (ghost eater) 라는 분기를 선택했고, 유경험자의 설명을 줄..
1. 경매장 물건을 팔려고 할때, 언제든지 즉시 경매장에 판매가 가능하며, 현재 시세 정보가 제공되어 이를 기준으로 가격 책정이 가능하다. 또한, 구매 역시 언제 어디서든지 즉시 가능하다. 다만, 구매한 물건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대도시의 경매 NPC 를 만나야만 가능하다. 경매 검색 조건은 와우나 디3 에 비하면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어서, 약간 눈팅을 해가며 직접 확인은 필요하다. 인터페이스가 조금 강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쪼렙템은 거의 상점 판매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쪼렙존만 돌며 렙업한다면, 아이템이 파밍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데, 이를 경매장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다. 2. Brisban Wildlands 15-25 렙존 중 하나인 이 지역을 완료. 전체적은 느낌은. ..
1. 진행 상황 실바리의 쪼렙 지역인 Caledon Forest 를 졸업하고 14렙이 되었는데, 연계되는 상위지역을 가는 대신 다른 쪼렙 지역을 가보기로 했다. 실바리 지역은 와우의 나엘과 여러면에서 비슷한 느낌이 난다. 인간의 쪼렙 지역인 Queensdale 으로 이동하였는데, 레벨 보정이 적용되긴 해도, 스킬빨과 템빨로 나름 무난한 플레이가 되어 비교적 편하게 플레이 하였다. 이 지역을 졸업하면서 렙은 20렙. 참고로 Queensdale 은 인구 과밀 지역이여서, 들어 갈때 대기열에 걸린다. 아예 멈추어 있는건 아니고, 별도의 인스턴스처럼 생성되어, 대기열에 있는 플레이어끼리 움직이며, 퀘스트, 사냥, 상점이용등은 아무런 제약이 없다. 하지만, 파티플레이나 다이나믹이벤트에는 제한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
먼저 시작한 사람들이 있는 Blackgate 서버를 선택하였고, 캐릭터를 생성하였다. 미형 캐릭터를 뽑아 내려면 닥치고 인간 여자 캐릭터가 진리라고 한다. 차선책으로 노른 여자 캐릭터. 그런데, 나는 나의 득특하고 요상한 취향 덕분에, 인여캐를 별로 안좋아한다. 물론 남캐도 싫어한다. 그래서, 실바리 여캐로 선택했고, 그 특이한 나뭇잎머리를 아낌없이 선택했다. 직업은 엘리멘탈리스트. 1. 필드 인스턴스 메인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하면, 자신만을 위한 별도 공간이 만들어 지는데, 이를 필드 인스턴스라고 부른다. 자신의 퀘스트만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라 보면 된다. 미니맵에 인스턴스에 해당하는 공간이 표시되며, 그 밖으로 걸어 나가면 인스턴스가 해제되고, 퀘스트가 중단된다. 그 개념은 당연히 와우의 인스턴스 던..
주변의 인간들이 길드워2를 하기 시작했다. 평가는 나쁘지 않은 듯 했다. MMORPG 임에도 불구하고 스타2 나 디아3와 비슷하게 패키지 방식을 사용하며, 패키지 가격은 49.99$, 공식 홈페이지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중이다. 월 정액제는 사용하지 않고, 대신 게임 내에서 개쉬템을 파는 형식의 추가적인 유료화 정책을 채택하였다. 다행히도 게임 밸런싱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한다. 구매할지 말지 미확정이었는데, 길드워2 를 구매한 친구넘의 평가 한마디.. 닥치고 사!! 그래서, 구매하기로 했다. 그래서, 구매하기로 마음 먹고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 갔는데, 헐~~ 공식홈페이지에서 SOLD OUT 이라고 나오며 구매가 안된다.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이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난데 없..
내 스마트폰 (LG 옵티머스 LTE2 / LG-F160) 의 터치스크린이 인식이 안되고 있다. 이전에도 터치가 인식 안된 적이 두어번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살아 나곤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인식 안된 채로 좀 오래 가는 중이다.배터리를 빼서 강제로 리부팅 해도 증상이 변함이 없다. 이걸 기회 삼아, 터치가 되지 않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써본다. 이 폰에는 4개의 물리적 버튼이 있다. 전원, 홈, 볼륨 업/다운. 이것 만으로도 몇가지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다. 1. 시계 전원을 넣으면 대기화면으로 가는데, 대기화면에 크게 시간과 날짜를 보여준다. 많은 사람이 핸드폰을 시계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나 역시 반 강제적으로 그렇게 사용중이다. 2. 조명 깜깜한 밤에 핸드폰의 백라이트는 아주..
3D TV 의 원리는 사람의 좌/우 눈에 서로 다른 영상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입체 효과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다. 빨강/파랑의 셀로판지로 만든 고전적인 방식에서 시작해서, 셔터글라스 방식이나 편광 방식 등 현대적인 방법으로 발전되어 왔다. 그런데, 만약 한사람은 좌우 모두 파란색인 안경만 써서 보고, 다른 한 사람은 좌우 모두 빨간색인 안경만 써서 본다면 어떻게 될까? 두 사람 모두 3D 효과가 없는 평평한 이미지를 보겠지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이미지를 보게 될 것이다. 이걸 기본 아이디어로 해서, 한 화면에 2가지 영상을 중첩해서 보여 주고,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안경을 끼고 보면, 마치 TV 가 2대 있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LG 가 먼저 듀얼플레이란 이름으로 선보였고, ..
오늘 뉴스를 보다보니, 씽크패드 이야기가 나왔고, 버터플라이 키보드가 서두를 장식했다. 뉴스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129632 조그마한 노트북에 조금이라도 더 큰 키보드를 우겨 넣기 위해서 저런 멋진 제품이 만들어 졌다. 이게 무려 1995년에 만들어 진 제품이다. 이 제품을 처음 보았을때, 정말 대단한 감탄을 하긴 했었다. 물론 그당시의 IBM Thinkpad, 그 후의 소니의 VAIO, 그리고 지금의 애플의 맥북.. 으로 이어지는 ㅎㄷㄷ 한 가격표의 압박 덕분에, 입맛만 다시긴 했지만 말이다. 사실 저 버터플라이 키보드는 저 제품(Thinkpad 701) 하나 말고는 적용된 적이 없는데, 그럴만해 보이는 여러 이유가 있긴 한다. - 기계적인 구조로 인한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