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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2005년에는 낙산사가 산불에 의해서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2008년에는 숭례문(국보 1호)이 방화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낙산사에 불났을때도 이 사진들이 많이 돌아 다녔는데,, 다시 꺼내 볼 시간인거 같다.. 일본 사찰(당연히 목조건물)에 설치된 소방시설들이다.. 위 소방시설들은 산불이 났을때 건물로 번지는 걸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이번 숭례문 화재처럼 내부로 부터의 방화라면 큰 효과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시설이 전혀 없는 것 보다는 백만배는 더 나을 것이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종이를 100번 접으면 얼마나 두꺼워지는가?? 1. 사람 키 만큼 2. 63 빌딩 만큼 3. 서울-부산 거리 만큼 4. 지구 지름 만큼 5.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 만큼 6.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 만큼 7. 태양계 반지름(태양-해왕성 거리) 만큼 8. 은하계 지름 만큼 9. 안드로메다 은하계 거리 만큼. 10. 우주 끝 까지.. 1 ~ 10 번중 어느게 답일까?? 정답은 10번. 우주 끝 까지..이다.. 일단 종이의 두께가 얼마인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보통 복사용지로 사용하는 80g A4 용지의 경우,, 500장 한 묶음의 두께가 5.5cm 이다.. 그러니깐,, 종이 1장의 두께는 0.11 mm 이다.. 종이를 1번 접으면 2배,, 2번 접으면 4배,, 3번 접으면 8배 두꺼워진다.. 그리고,, 종..
이니셜만 대도 다 알만한 B 패밀리 레스토랑에 밥먹으로 갔다.. 우리 테이블에 서빙을 보던 웨이트리스는 가슴에 Elis 라고 쓰여진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Elis ?? 엥.. 도대체 이게 뭘까?? 미국에 흔한 여자 이름인 앨리스 는 Alice 라고 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원 제목은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이다.. 그렇다고 Elizabeth 일것 같지도 않다.. Liz 나 Beth 면 모를까 Elis 라고 부를 리는 없다.. 보통 에리스라고 불리는 이름은 Eris 라고 쓰며, 왜행성이 이름이기도 하다. 그러면,, 저 Elis 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구글링/위키질을 해 보아도,, 별건 없다.. 그리스의 한 지역이름 뜻하기도 하고,, 저 ..
내가 valken.com 과 valken.net 을 처음 선점한건 2000년이고,, 벌써 8년째 소유중이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valken 이란 아이디를 쓰면서,, 언젠가 내 이름으로 뭔가 하려면,, 그럴듯한 닷컴 도메인이 한개쯤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선점했었다.. 그리고,, 그동안 개인 홈페이지 등으로 이런 저런 용도로 쓰다가,, 현재는 tistory 에 안착해서 잘 쓰고 있다.. 티스토레의 도메인 연동 기능은 역시 맘에 든다.. 그런데,, 최근에 이 도메인을 사고 싶다는 제의가 왔었다.. 솔직히 이 도메인을 팔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제의가 오자 조금 당황스러웠다.. 일단,,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결정을 못내리겠고,, 만약 팔아야 한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도 애매했다....
그 유명한 구글 애드센스 PIN 이 우편으로 보내졌다는 통보가 이멜로 도착하였다.. 하지만,, 현재 구글 애드센스 누적 액수는 고작 USD 23$ ... 이게 100$ 가 되려면 하세월일거 같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레몬펜 ( http://www.lemonpen.com ) 이라는 인터넷 서비스가 있습니다.. 블로그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블로그 내용의 일부에 찍 긋고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약간 로드가 발생하는 느낌도 드는데,, 당분간 설치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아잉.. 나도 레몬펜 쿠션 가지고 시퍼영~~
현재 내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신용 카드는 신한 DO 카드 이다.. 주거래은행이 신한은행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신한카드를 만들게 되었고,, 이것 저것 다른 카드를 바꿔쓰다가 안착한 것이 바로 이 DO 카드 이다.. 연회비 7000원에 잡다한 할인혜택을 가진 카드인데,, 이를 메인카드로 쓰는 이유는 딱 하나,, 아주 특별한 할인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카드 혜택은 내가 돈을 지불하지 않고서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어야 혜택을 받고,, 영화를 봐야 혜택을 받고,, 놀이동산에 놀러가야 혜택을 받는 법이다.. 그리고,, 이런 혜택은 여러카드에서 대동소이하게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이 카드에는 다른 카드에서는 찾기 힘든 좀 특별한 할인 혜택이 하나 있다.. 휴대..
싸면 지른다.. Choronicle of Dungeon Maker - USD 12.90 $ Simple 2500 Series : The Tennis - USD 12.90 $ 솔직히 이 게임들이 충분히 잼있을꺼란 생각은 안든다.. 지난번 지름에서도 칠리콘카네기는 중박, 보글보글은 쪽박이라는 성적표를 겪어 봤기에,, 재미를 기준으로 이런 게임들을 고른다면, 절대 해서는 안될꺼라 본다.. 하지만,, 싸다.. 시간제한 특별할인가 개당 12.90 $ 라면 충분히 낚여 줄 가치가 있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오렌지 오뤤지 오린지 아린지에서 트랙백 거의 오렌지 파문이나 다를바 없는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이야기가 인터넷에 난리중이다.. 이경숙 님하께서 '오렌지'가 아니라 (스스로 원어 발음이라 생각하는 발음으로) orange 를 발음해 주었을텐데,, 기자들은 도저히 뭐라 발음했는지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게다가 보도자료도 없다 보니,, 그냥 자기 귀에 들린대로 써버린 거다. 그게 기자마다 좀씩 달라서 그런지,, 오뤤지, 오린지, 아린지, 오륀지 등 신문 기사마다 orange 의 발음 표기가 각양각색이다.. 이게 다 2MB 이 열심히 외치는 영어 교육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거 같다.. 이제부터 각 언론들은 2MB 과 인수위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모든 기사는 영어로 내보내는 게 어떨까나?? 그리고,, 왠만하..
대략 15년쯤 전에 어금니 하나가 반쯤 아작나서 크라운 씌워 놓은 게 하나 있다.. 그당시 치과 의사는 5년만 지나면 새로 씌워야 한다고 했으나,, 어언 15년째 잘 쓰고 있었다.. 그리고,, 작년 이맘때쯤 바로 그 이빨에 통증이 심해졌고,, 그래서,, 가까운 치과를 방문했다.. 치과 의사가 엑스레이를 찍어 보더니,, 뿌리가 썩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약을 먹고 안아프면,, 쓸 수 있는한 계속 쓰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다고 조언하길래,, 그렇게 한다고 했다.. 그러나 만약,, 통증이 지속되면 2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것이고,, 아마도 언젠가는 이 2가지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날이 올꺼라고 하였다.. 1. 아픈 이빨을 뽑아 낸 뒤 임플란트 시술. 2. 잇몸을 절개한 뒤 뿌리쪽 신경 치료.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