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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요즘 음악을 잘 안듣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 주변엔 더이상 MP3 기기가 없다는 생각도 했다.. 하나 사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옥션을 뒤벼 보았지만,, 저 검정색은 역시 싫다.. 그렇다고 용량이 작은 것도 싫다.. 그래서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 가 보았다.. 저 황홀한 빨강!!!! 그리고 질렀다.. IPOD nano (PROJECT) RED 8GB http://www.apple.com/ipodnano/red/ 아름다운 빨간색의 자태.. 그리고 8GB 의 용량.. 그리고,, 무료 레이저 각인 서비스 까지.. 더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질렀다.. 레이저 각인 덕분에 배송이 길어진다는 흠이 있지만,, 기다림은 또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
와인에 대해서 정말 다양한 지식을 보여주는 만화 '신의 물방울'이 그 인기를 등에 업고,, '와이드판'이란걸 내놨다.. 애장판 열풍이 불어서,, 많은 만화책이 좀더 큰 판형과 좀더 좋은 종이에 인쇄되어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의 애장판은 완결된 작품이 다시 나온다.. 그런데,, 신의 물방울은 여전히 연재중이다.. 지금은 혹해서 질러 버리긴 했지만,, 나중에 완결이 되고 난 뒤,, '신의 물방울 와이드판 완결 세트' 같은게 나오면 좌절 스러울 듯 싶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C 언어에서 int a; 로 선언하면,, a 는 당연히 signed int 이다.. 그러면,, char b; 로 선언하면,, b 는 signed 일까? 아니면 unsigned 일까? 정답은 '모른다' 이다.. 시스템에 따라서,, 컴파일러에 따라서 signed 일수도 있고,, unsigned 일수도 있다.. 그렇기에,, char 변수에 0~127 이외의 값을 넣을 때는 조심해야 한다.. char 로 선언된 변수에 -1 넣고,, 이틀동안 삽질했다.. 같은 소스코드가 두개의 프로젝트에 적용되는데,, 각각 다른 컴파일 환경에서 동작한다.. 그리고,, 한쪽 환경에서는 char => signed 로 처리되고,, 다른 환경에서는 char => unsigned 로 처리되는 것을 확인했다.. 좌절스럽다.. 여튼,, 이에..
양재천에 너구리가 산다는 사실 놀랄만한 사실은 아니다.. 벌건 대낮에 돌아 다니는 넘을 폰카로 찍었는데,, 아쉽게도 뒷모습이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재봉술의 세부 분야 중 달빛매듭 재봉술 을 선택하면 배울 수 있는 도안이다.. 이중 제일 숙련도가 낮은 태초의 달빛매듭 허리띠 를 제작했다.. http://wow.allakhazam.com 의 한글지원이 뭔가 오류가 있는지,, 소켓보너스가 출력되지 않았다.. 로브와 허리띠 둘다 소켓 보너스는 지능 + 3 이다.. 높은 치증과 마나젠은 마음에 들지만,, 부족한 스텟은 역시나 아쉬움이 남고,, 체력이 전혀 안붙은건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만든다.. 역시나 허리띠와 로브에 좋은 보석을 꼽아야 할듯 싶다.. 현재 고려중인 보석은 영롱한 불꽃혈류석 (주황색 : 빨강 + 노랑) 주문 치유량+7 / 지능+3 호화로운 암흑 드레나이트 (보라색 : 빨강 + 파랑) 주문 치유량+7 / 5초당 마나회복+1 일단 보석은 치증 ..
와우 확장팩에 새로 생긴 전문 기술로 보석 세공 이란 게 있다.. 말 그대로,, 각종 보석을 가공하여 반지나 목걸이 장신구 등을 만들며,, 또한,, 확장팩에 새로 생긴 소켓 아이템에 넣을 보석을 만들기도 한다.. 문제는 0 부터 올려야 하는 숙련 노가다.. 일단 저렙 광석들은,, 큰 어려움 없이 필요한 만큼 캘 수 있고,, 저렙용 보석들도,, 창고에 쌓아 두었기에 꽤나 무난하게 올리는게 가능했다.. 첫번째 난관은 140 에서 150 으로 올릴때 발생했다.. 이때 필요한 보석이 '남옥' 이나 '저급 월장석'이다.. 이미 창고는 비워진지 오래이고,, 경매장에도 말도 안되는 가격에 몇개 올라 있는 걸 빼면 씨가 말랐다.. 그나마 다행인건,, 보석 추출 이라는 기술이 있어서,, 광석을 쪼개서 보석을 찾아 내는 ..
존쿡에서 소시지를 지르면서,, 갑자기 햄(ham) 과 소시지(sausage) 의 차이점이 궁금해졌다.. 네이버등을 뒤벼 본 결과 스테이크(steak) 와 햄버거(hamburger) 의 차이와 동일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햄은 고기를 통째로 가공한 것을 의미하며,, 소시지는 고기를 갈아서 가공한 것을 의미한다.. 추가적으로,, 햄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둘러싸는 껍데기는 먹지 않지만,, 소시지는 순대와 마찬가지로 주로 창자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만들며,, 껍데기와 같이 먹는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회사 근처에 존쿡 (John Cook) 이라는 소시지 전문점이 생겼다.. http://www.johncook.co.kr 직접 만든 각종 햄과 소시지, 훈제치킨, 육포 등을 판매한다.. 더불어 즉석 핫도그를 만들어 팔기에 두어번 식사를 하러 갔었다.. 무엇보다도 맘에 드는 건,, 핫도그에 맥주를 곁들여 마실 수 있다는 것이다.. 20000원 이상 구매시 비프핫도그를 서비스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기에,, 눈여겨 봤던 두가지 소시지를 구매했다.. 왼쪽이 비프 스틱,, 오른쪽이 페퍼로니 스틱이다.. 보통 생각하는 소시지와는 다르게,, 아주 얇고 길게 만든 다음,, 먹기 좋은 크기 (약 2cm) 로 자른것이다.. 맥주 안주로 너무나 잘 맞고,, 양주에 곁들여 먹어도 좋을 듯 싶어 보인다.. - 이쁜왕자 - - ..
2007년 3월 17일 내가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 모 비비에스 에,, 수사기관에 정식 요청에 의한 게시물 삭제가 발생했다.. 거 참..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