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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김태희가 다니엘 헤니를 콕 찍으며 광고 하던 그 찍어폰 이다. 정식 모델은 LG LP5500 옥션을 통해서 중고 공기계를 거금 12만원을 주고 영입했다. 중고 핸펀 답게 무지막지하게 생활기스가 많이 나 있긴 해도,, 뭐 어떠냐 싶다..
내가 다루는 임베디드 장비중 하나에는 rm 에 -f 옵션이 없다. 어떤 파일을 하나 생성할 때, 퍼미션 문제가 걸린적이 있어서, 파일 생성 전에 rm -f xxx 해주고, 깨끗한 상태에서 xxx 파일을 생성하도록 해야 한다. xxx 파일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rm -f 로 삭제하면 아무런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지 않으므로, 나름 유용하다. 그런데, 이 장비는 rm 에 -f 옵션이 없다. 그냥 rm xxx 만 수행해 버리면, 파일이 존재하는 경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파일이 없는 경우에는 xxx 파일이 없다는 에러 메시지를 출력한다. 이걸 해결해 볼라고 if [ -f xxx ] 같은 스크립트를 수행해 보려고 했으나 안된다. (rm 에 -f 도 없는 시스템에 이런게 될리가 있나?) 에러 메시지를 /dev/n..
[2006-0001] 머그 컵용 차망 (tea infuser) ★★★★ 이걸로 녹차/자스민치/둥굴레차 엄청 우려 마셨다.. 아직 책상위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나, 요즘은 드립 커피를 주로 마시기에 찬밥 신세다. [2006-0002] 코발트 DMB 스틱 K-1 ★★ 딱히 바람직한 활용을 못한채 어딘가 쳐 박혀 있다. [2006-0003] HASEE 10.6 인치 노트북 Q100C ★★★★★ 들고 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회사에서 콘솔 터미날로 사용하고,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회사에서 몰래 eve 질도 하고, 등등등 작은 노트북다운 바란직한 활용을 많이 했다. 하지만 전자 제품이란게 다 그렇듯이, 금방 구닥다리 사양이 되어 버린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2006-0004] CD 프레임 포스터 ★ 사서 아무짓..
회사에서 개인 발전의 용도로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 복지 포인트.. 학원/헬스/도서구입 등 상당히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내게 남은 포인트는 무려 40만 포인트.. 올해 말에 사라지므로,, 모두 불태워 버렸다.. 작년에는 DVD 가 허용되어 애니 DVD 를 왕창 질렀는데,, 올해는 CD/DVD 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해서,, 결국 책으로 질렀다.. 총 24종.. 세트를 풀면 총 40권.. 이번에 카메라를 지른 덕에,, 사진 관련 서적를 왕창 샀다.. 특해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나온 5종 세트는 꽤나 기대된다.. 그리고,, 예비 마눌님의 요청에 따라 요리책을 몇권 샀다.. 인터넷에서 연재된 만화들도 모두 세트로 구입했다.. TAOCP 는 사긴 샀지만,, 과연 볼까 싶고,, 신부님 시리즈는 벅탱의 ..
인벤 뉴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query=view&l=603&iskin=wow 북미 골드복사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GW_q5b1g3Gs 도깨비 방망이로 돈 찍어 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 엔델 -
Pentax FA 43mm f1.9 limited 펜탁스 K100D 에 사용할 밝은 단렌즈를 고르다 고르다,, 결국 지른 게 43리밋... 불타 올라라~~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특이한 렌즈를 발견했다.. 이름하여,, 반사식 망원 렌즈.. 반사식 망원경 에서 사용하는 구조를 카메라 렌즈에도 적용한 것이다.. 스펙상으로 렌즈 길이가 10cm 쯤인데,, 초점거리가 무려 500mm 이다.. 초점거리가 500mm 인 굴절형 망원렌즈는 길이가 30cm 는 족히 되는 무지막지한 대포형인걸 감안한다면,, 이 렌즈의 크기는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작은 사이즈 이다.. 물론, 화질이 좋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이며, 렌즈의 F수치도 6.3 으로 밝은 건 아니다. 자동초점(AF), 손떨림방지, 줌 기능 같은 것 역시 사치일뿐이다. 하지만, 작으니깐 가볍고,, 그리고 싸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옥션을 통해서 이 렌즈를 상당히 싼 가격에 낙찰 받았다.. PENTAX-F 70-200mm f4-5.6 사진으로 볼땐 몰랐었던,, 이상한 점이 실물에서 발견되었다.. 정상품이라면 있어야 할 링이 없는 것이다.. 불량품이란 이유로 반품해야 할지,, 싸게 낙찰 받았는 데 아쉬운대로 걍 쓸지 고민했다.. 무엇보다도 저 링의 정체가 무엇인지 부터 밝혀야 했다.. 조사해 보니,, 저 링은 '초점 링'이다.. 즉,, 수동 모드에서 초점을 맞출때 사용하는 링이다.. 하지만,, 내가 수동으로 열심히 초점 맞출일도 없을 테고,, 무엇 보다도 저 렌즈는 Auto Focus (이하 AF) 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그래서,, 걍 쓰기로 했다.. -_- - 이쁜왕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