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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폭풍우 요새에 헤딩중인 공대에 도우미로 합류했다가,, 알라르 첫킬에 성공했다.. 그리고,, 태양왕의 부적이란 이름의 보조장비가 드랍되었다.. (또 하나의 드랍템는 닥탱 목걸이).. 체/지/치증/마나젠이 골고루 높게 붙어 내가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의 아이템이다.. 순결의 결정이나 빛의 심판과 조합해서 사용하면,, 상당히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는 닥힐 세팅이 만들어 진다.. 그런데,, 어인일인지,, 그 공대의 힐러들은 아무도 입찰을 안하는 것이다.. 마그 드랍 지팡이를 노리는 건지,, 포인트 관리를 하는건지 알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덕에 도우미로 합류한 내가 득할 수 있었다.. 내가 쓰는 주무기는 순결의 결정 (체+22, 지+22, 치증+348, 마나젠+6) 이니깐,, 이 둘을 같이 착용하면,,체+49, ..
잔다르크..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만한 이름이다.. 잔다르크는 프랑스어로 Jeanne d'Arc 라고 표기한다.. d' 은 de 의 약식표기 인데,, 프랑스에서 de 는 영어의 of 와 같다.. 그래서 직역하자면,, Arc 의 Jeanne 이란 이름이 된다.. 그런데.. 아니다.. -_- 일단,, 잔다르크가 살았던 15세기 프랑스에는 성씨가 잘 쓰이지 않았고,, 심지어 아버지(또는 어머니)의 성을 따르는 습관도 없었다고 한다.. 그냥 Jeanne 라는 이름을 쓰는 여자가 있었는데,, 이 여자의 아버지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은 Jacques d'Arc 이고,, 이 성씨가 그대로 따라왔을뿐이다.. 그런데,, 15세기 프랑스에는 아포스트로피(') 가 안쓰였다고 한다.. 그래서,, 잔다르크의 아버지 이름은 J..
지금은 망해 버린 GP32 라는 휴대용 게임기가 있었는데,, 거기에 GPJEWEL 이란 이름으로 bejeweled clone 을 만든 적이 있었다.. 그리고,, PSP 의 펌웨어가 1.0 이던 시절에,, 누구나 쉽게 PSP 용 S/W 를 만드는게 가능했던 시절이 잠시 있었다.. 그리고,, 그때 GPJEWEL 을 PSP 용으로 포팅하겠다고 작업했던 적도 있었다.. 펌웨어 업글의 압박으로 결국 포팅 작업은 때려쳐 버리고,,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하드 뒤지다 우연히 위 사진을 발견했기에,, 기념 포스팅..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1. 잔다르크 ( Jeanne d'Arc ) 북미판이 드디어 발매가 되었다.. 작년 11월에 일본판이 발매된 후,, 무려 9개월이 지나서야 발매 되었다.. 당연(?)하게도,, 국내판 잔다르크는 일본판 베이스에 한글화 없이 발매되었기에,, 하염없이 북미판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발매가 되었다.. 2. 같은 날에 드래고니어스 아리아 ( Dragoneer's Aria ) 란 게임도 발매 되었다.. 이 게임은 일본/북미/한국이 1주일 정도의 차이가 날뿐 거의 동시 발매이다.. 하지만,, SCEK 에서 국내판을 일본판 베이스로 발매할 예정이란다.. 젠장.. 잔다르크와 같이 북미판을 구매해 버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3. 북미판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서 애용하던 http://www.dvdboxoffice...
휴가 기간동안에 평균 기상 시간이 오전12시에 맞춰짐에 따라,, 휴가가 끝나고 출근에 애로사항이 많다.. 새벽에 억지로 일어 나서 출근은 하지만,, 쏟아지는 잠은 어찌 못하기에,, 아침부터 커피를 치사량까지 마셔 버린다.. 결국 하루 종일 몽롱한 기분으로 버티게 된다.. 근무시간은 커피의 힘으로 버텼다지만,, 이 커피의 힘이 근무가 끝나고 나서도 지속된다.. 커피 지속효과 + 더운 날씨 + 게임의 유혹 + 습관에 의해서 항상 12시를 지나서야 잠을 자게 된다.. 그리고 이게 딱 3일 지나고 나니,, 몸 상태가 삐걱 거리고 있다.. 에구.. 졸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휴가 동안 줄창 방콕에 하와이로 일관했지만,, -_- 여튼 휴가가 끝났다.. 슬프다.. -_-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이번 2007블리즈컨에서 공개된 와우 액션 피규어.. 와우메카에서 무단발췌 우어.. 가지고 싶다~~ - 엔델 -
http://blog.naver.com/yukino74/40815518 에서 트랙백 여튼 대충 다 생략하고.. 낚시는 아닌 것이라 판명. unicef 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국내 구호 단체 이므로,, unicef 로 결정.. http://im.live.com/Messenger/IM/Home/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지난 WWI 2007 에서 받은 황금돼지 펫을 달라는 사람이 많았기에,, 아무도 안주고 게기고 있었는데,, 삼고초려에 힘입어 권모양에게 양도하였음..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추가 인증샷)
아주 어렸을 때.. 1 ˚ 를 작도 가능하면 각도기 따위는 없어도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뭐 그당시야 작도 가능수 같은 것에 개념도 없었고,, 작도 실력도 형편 없었던 시절이다.. (작도 실력은 지금도 그렇다.. -_-) 60 ˚ 를 3배하면,, 직선이 안된다거나.. 90 ˚ 를 4배했는데,, 360 ˚ 가 안채워 진다거나.. 하는건 일상다반사였는데,, 저런 생각은 어찌 했는지 모르겠다.. 여튼 이런 오래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문제를 보게 되었다.. 3˚(도)는 작도 가능한가?? 1. 정삼각형은 작도 가능하므로 60 ˚ 는 작도 가능하다. 2. 정오각형은 작도 가능하므로 72 ˚ 는 작도 가능하다. 3. 두 각이 주어지면, 두 각의 차는 작도 가능하므로 72 ˚ - 60 ˚ = 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