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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왕자 만쉐~~
제대로 모르고 처음 했을때 100만점에 단 4000점이 모잘라서.. 재도전 한 결과 가볍게 100만점 돌파.. 지금은 Hero Mode 하는 중인데,, 다른 점은 '시간 제한' 이 있다는 거.. 이게 꽤나 만만치 않은 조건임..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TalisMania Deluxe 라는 이름의 게임이다.. popcap.com 에서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Popcap.com 은 전통적으로 각종 퍼즐류의 게임을 만들어 (또는 제휴해서) 제공한다.. Flash 버전 게임(공짜, 광고)과 Deluxe 버전의 PC 버전 게임(유료) 을 만들어 파는데.. Talismania 는 flash 버전은 없고,, 오직 deluxe 버전만 있다.. 다운로드 받으면 60분간 trial 해볼 수 있고,, 그 이상은 돈내고 사야 한다.. (뭐 세상 사는게 다 그렇듯,, 어둠의 경로를 뒤지면 시리얼 키는 튀어 나온다..) Pipe Dream (또는 Pipe Mania) 이란 게임과 코딱지 만큼만 유사하고,, 실제 게임은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다.. 육각형 블록들을 회전시..
http://www.sleepmoney.or.kr 휴면 계좌를 찾아 주는 사이트.. 실제 거래 중인 유효 계좌를 찾아 주는 것은 아님..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 모 낭자가 유럽 방랑중이어서,, 마튀 멤버 구성에 애로사항이 약간 있었는데,, N 군이 왕의 검 안두릴은 안들고 귀환만 했습니다.. (정확히는 N 군이 귀환했다는 소식을 O 군이 전해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튀판이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아니니 착오 없으시압..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할인, 세일, 덤, 1+1, 사은품.... 쇼핑을 자주하게 될 수록 이런 것들에 민감해 지는 것 같다.. 나도 예전에는,, 부록을 보고 여성 잡지를 고른다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내 모습은 그런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어떤 물건이 필요할 때,, 비싸지만,, 브랜드 확실하고,, 품질도 뛰어나 보이는 제품과.. 마데전자 브랜드의,, 뭔가 미식쩍긴 하지만,, 가격은 반값에 덤까지 껴주는 제품이 있다면,, 어느걸 고를지에 대해서 항시 고민하게 된다.. 지금 당장은 별로 필요하지 않지만,, 세일하고 있는 제품을 보게 되면,, 살지 말지를 고민하게 된다.. 유통기한 일주일 남은 신선한 우유와.. 반값딱지 붙어 있는 유통기한 이틀 남은 우유 앞에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하게 된다.. ..
그 화제의 동영상 마리오네트 익스프레션... 그 동영상을 보고,, 국내에서 공연하면 꼭 가겠다고 맘먹고 있었는 데,, 마침 그 팀이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즉시,, 티켓을 알아 보았다.. 분명히 대학로 소극장이니,, 경험상 '무조건 가운데' 가 장땡이라고 생각했다.. 할인도 포기하고 고른 날짜가 10/3 .. 그래도 '제일 가운데'를 고를 수 있었다.. 그리고,, 공연 당일 공연장에 들어서자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공연장 자체가 좌우로 졸라 길어서,, 사이드에서 보면 열라 암울했을 듯 싶었다.. 그리고,, 멋진 공연.. 확실히 동영상과 실제 공연은 달랐다.. 그냥 b-boy 공연이었으면,, 애들 좀 하는구나.. 정도의 느낌일텐데,, '마리오네트' 는 확실히 달랐다.. 내년 초에 다..
http://www.the-reincarnation.com/ NO COMMENT!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LCD TV 를 질렀다.. 그리고,, 현재,, 강남 케이블 TV 를 사용한다.. 강남 케이블 TV 에서 온게임넷이나 MBC ESPN 같은 추가채널을 보기 위해서는 컨버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강남 케이블 TV 에서 HD 방송을 보기 위해서는 컨버터가 없어야 한다.. 까딱하다간,, 둘 중 한가지를 포기해야 할 상황이다.. 하지만,, 추가 채널도 포기할 수 없고,, HD 방송도 포기할 수 없다..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이것이야 말로 A/S 가 필요한 때라 생각하고,, 강남 케이블 TV 고객 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자기네들도 이런 문제를 알고 있고,, A/S 기사를 보내준다고 했다.. 시간 약속을 잡고,, A/S 기사가 도착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회사에서 잠시 땡땡이도 깠다.. 외출을..
잘쓰던 USB 메모리 리더기가 언제부턴가 인식이 안되었다.. 과감히 USB 케이블만 냅두고,, 쓰레기통으로 집어 던졌다.. 그리고,, 오늘 새로 주문한 USB 메모리 리더기가 도착했다.. USB 케이블이 치렁치렁 긴 게 맘에 안들어,, 예전부터 쓰던 짧고 간결한 USB 케이블로 연결했다.. 그런데,, 새로 산 USB 메모리 리더기가 인식이 안된다.. 그래서,, USB 케이블도 새걸로 바꿨더니,, 잘된다.. 즉,, 고장난거라 생각해서 버린 예전 USB 메모리 리더기는 단순 케이블 불량 이었던 것이다.. 아으.. 왜 이리 띠봉스러운 걸까?? 그냥 고장난(?) USB 메모리 리더기 버 릴때,, 케이블도 같이 버렸으면,, 이 사실을 몰랐을 테고,, 그러면,, 이런 띠봉스러운 느낌도 없을텐데...... - 이쁜왕..
http://www.valken.com/16 에서 셀프 트랙백 e 모 블로그는 블로그 전체를 기준으로 작성되는 글에 차례대로 번호를 붙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n 모 블로그 역시는 어떤수 (뭔지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 전체 기준 차례대로 번호 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빠른 시간안에 연속된 글을 올린다고 하여도,, 수많은 다른 유저도 글을 쓰기 때문에,, 연속된 두 글 사이의 번호는 반드시 어느 정도 떨어져 있기 마련입니다.. 100 번글 다음이 200번이라고 하면,, 그 사이에 99명의 다른 유저가 작성한 글이 있는 것이지,, 그 사이에 삭제된 글이 얼마나 있는지,, 비공개 글이 얼마나 있는지는 추정할 근거는 전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나 비어있는 번호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