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낙서장 (302)
이쁜왕자 만쉐~~
jwmx 님의 블로그가 유입경로 6위에 마킹중이다.. 당연히 유입경로는 네이버나 다음, 구글같은 검색엔진을 통해서 들어오는게 대부분이고,, 실제로 10위까지중 jwmx 님의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모두 검색엔진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jwmx 님의 작성하긴 한개의 포스팅 덕분이다.. 다양한 KVM 프로그램 소개 란 제목의 글인데,, 본문에 내가 오래전에 작성한 글인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로 2대의 PC 제어하기 을 링크해 놓으신 거다.. 그리고,, 이 한개의 글 덕분에 700여회의 방문이 이루어진 것이다.. jwmx 님의 블로그 주소 : http://jwmx.tistory.com 그리고,, 발생한 또하나의 현상은 이거다.. 내 블로그에 키워드 1위를 차지한건 다름아닌 tartarus 라는 단어이다.. 이는 ..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 전에,, 모든 사진자료와 쓸 내용을 미리 정리해두고 쓰면 좋겠지만,, 실제로 그러기엔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포스팅의 일부분만 먼저 작성된 뒤, 추후에 수정하거나 내용을 추가하는게 일상 다반사이다.. 문제는 포스팅한 내용이 메타블로그에도 날라간다는 점이다.. 그런데,, 추후 갱신면에서 두 메타 사이트가 좀 다르게 동작한다.. 바로 이전 포스팅 http://www.valken.com/203 에서 그러한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이 포스팅은 글을 먼저 작성하고,, 추후에 동영상을 캡쳐해서 사진을 추가했다.. 그런데,, 이올린 ( http://www.eolin.com ) 은 나중에 추가된 사진이 갱신되었지만,,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 에서는 사진이..
[YTN 8585] 무리한 잔해 수거...일부는 폐기물 처리장으로 기사 링크 : http://www.ytn.co.kr/_ln/0103_200802141034176707 이 뉴스 보고 완전히 할말이 없어 졌다.. 불에탄 단청색 처마조각을,, 검게 그을리고 깨진 기와장을 그나마 잘 회수해서 박물관에라도 전시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것이거늘.. 재활용 가치가 없으니까 포크레인으로 퍼다가 쓰레기장에 버린다고??? 도대체 정상적인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맞는거냐?? 내가 보기엔 완전 미친거 같다.. 숭례문이 불탄것만해도 가슴이 타들어 가는데,, 이젠 아예 후벼 파는구나..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굳이 말이 필요없다.. 새 생각과 똑같이 그려낸 신문 만평 몇개 퍼오는 걸로 내용 생략..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2005년에는 낙산사가 산불에 의해서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2008년에는 숭례문(국보 1호)이 방화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낙산사에 불났을때도 이 사진들이 많이 돌아 다녔는데,, 다시 꺼내 볼 시간인거 같다.. 일본 사찰(당연히 목조건물)에 설치된 소방시설들이다.. 위 소방시설들은 산불이 났을때 건물로 번지는 걸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이번 숭례문 화재처럼 내부로 부터의 방화라면 큰 효과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시설이 전혀 없는 것 보다는 백만배는 더 나을 것이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이니셜만 대도 다 알만한 B 패밀리 레스토랑에 밥먹으로 갔다.. 우리 테이블에 서빙을 보던 웨이트리스는 가슴에 Elis 라고 쓰여진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Elis ?? 엥.. 도대체 이게 뭘까?? 미국에 흔한 여자 이름인 앨리스 는 Alice 라고 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원 제목은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이다.. 그렇다고 Elizabeth 일것 같지도 않다.. Liz 나 Beth 면 모를까 Elis 라고 부를 리는 없다.. 보통 에리스라고 불리는 이름은 Eris 라고 쓰며, 왜행성이 이름이기도 하다. 그러면,, 저 Elis 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구글링/위키질을 해 보아도,, 별건 없다.. 그리스의 한 지역이름 뜻하기도 하고,, 저 ..
내가 valken.com 과 valken.net 을 처음 선점한건 2000년이고,, 벌써 8년째 소유중이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valken 이란 아이디를 쓰면서,, 언젠가 내 이름으로 뭔가 하려면,, 그럴듯한 닷컴 도메인이 한개쯤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선점했었다.. 그리고,, 그동안 개인 홈페이지 등으로 이런 저런 용도로 쓰다가,, 현재는 tistory 에 안착해서 잘 쓰고 있다.. 티스토레의 도메인 연동 기능은 역시 맘에 든다.. 그런데,, 최근에 이 도메인을 사고 싶다는 제의가 왔었다.. 솔직히 이 도메인을 팔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제의가 오자 조금 당황스러웠다.. 일단,,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결정을 못내리겠고,, 만약 팔아야 한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도 애매했다....
그 유명한 구글 애드센스 PIN 이 우편으로 보내졌다는 통보가 이멜로 도착하였다.. 하지만,, 현재 구글 애드센스 누적 액수는 고작 USD 23$ ... 이게 100$ 가 되려면 하세월일거 같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레몬펜 ( http://www.lemonpen.com ) 이라는 인터넷 서비스가 있습니다.. 블로그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블로그 내용의 일부에 찍 긋고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약간 로드가 발생하는 느낌도 드는데,, 당분간 설치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ps> 아잉.. 나도 레몬펜 쿠션 가지고 시퍼영~~
오렌지 오뤤지 오린지 아린지에서 트랙백 거의 오렌지 파문이나 다를바 없는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이야기가 인터넷에 난리중이다.. 이경숙 님하께서 '오렌지'가 아니라 (스스로 원어 발음이라 생각하는 발음으로) orange 를 발음해 주었을텐데,, 기자들은 도저히 뭐라 발음했는지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게다가 보도자료도 없다 보니,, 그냥 자기 귀에 들린대로 써버린 거다. 그게 기자마다 좀씩 달라서 그런지,, 오뤤지, 오린지, 아린지, 오륀지 등 신문 기사마다 orange 의 발음 표기가 각양각색이다.. 이게 다 2MB 이 열심히 외치는 영어 교육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거 같다.. 이제부터 각 언론들은 2MB 과 인수위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모든 기사는 영어로 내보내는 게 어떨까나?? 그리고,, 왠만하..